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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용 민주당 의원, 서울대 결정문 공개하며 나 의원 아들 ‘엄마 찬스 비판 / 羅 “내 아들 주저자 인정받을 충분한 자격.. 번지수부터 틀렸다”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지난달 2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20대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태’ 관련 첫 공판에 출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지난달 2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20대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태’ 관련 첫 공판에 출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나경원 전 미래통합당(現 국민의힘) 의원이 아들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논문 포스터 공동저자 등재 논란에 재차 반박하는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엄마 찬스’ 비판은 번지수부터 틀렸다고 했다.파워볼

나 전 의원은 지난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동용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 아들의 포스터 저자 등재와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 판단 등에 대해 왜곡된 질의를 했기에 명확한 사실 관계를 말씀드린다”며 “행정부와 정부 정책을 감사해야 할 시간에 엉뚱한 트집 잡기로 시간을 허비하시다니, 참으로 안타깝다”며 긴 글을 올렸다.

앞서 서 의원은 전날 서울대에서 제출받은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연구진실위) 결정문’을 공개하고 “서울대 측의 조사 결과 나 전 의원이 아들과 관련해 부당한 청탁을 한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이 결정문에서 서울대 연구진실위는 ‘비실험실 환경에서 심폐건강의 측정에 대한 예비적 연구’에 나 전 의원 아들 김모씨가 제4저자로 표기된 것은 ‘부당한 저자 표시’라고 적시했다.

이에 나 전 의원은 “제 아들이 저자로 이름을 올린 포스터는 2편이다. 그 중 하나는 제1저자(주저자)로 이름을 올렸고, 또 하나는 제4저자(보조저자)로 이름을 올렸다”면서 “제1저자(주저자) 포스터 대해서 서울대 연구진실위는 제 아들이 직접 연구를 주도적으로 진행했고 제1저자로서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어 “일단 여기까지가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 측 발표의 본론이라고 할 수 있다. 주저자 적격성 여부가 논란 아닌 논란의 핵심이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나 전 의원은 “(아들이) 4저자(보조저자)로 이름을 올린 포스터도 제 아들은 연구과정을 보조했고 연구팀이 필요로 하는 작업을 수행했다”면서 “저자 등재 여부는 제 아들이 결정한 것이 아니라 당시 연구진과 담당 교수가 결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다만, 보조 저자로 이름을 올릴 만한 수준인지에 대해서는 연구진과 서울대 판단에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했다.

나 전 의원은 “더 중요한 사실은 제 아들은 이미 1저자(주저자)로 이름을 올린 포스터가 있으므로 4저자(보조저자)로 포스터에 이름을 올린 사실을 대입 과정 등에 활용한 바 없다는 점”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누구처럼 대입 등에 부정하게 활용할 목적으로 얻은 이력이라면 그러지 않았겠지”라며 “4저자는 지극히 일반적인 저자 등재 과정에서 연구 참여자로 이름이 함께 올라가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나 전 의원은 “‘엄마 찬스’라는 비난도 번지수부터 틀렸다”면서 “제 아들이 연구실을 사용한 시기는 2014년 여름이다. 당시 저는 국회의원이 아니었다”고 했다. 2011년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후 2012년 총선에 불출마해 2014년 동작을 재보궐로 복귀하기 전까지 전 아무 공적 권한이 없는 일반인었다는 설명이다.

나 전 의원은 “전체적으로 사안을 보지 않고 극히 일부만 취사선택해 확대하고 왜곡한 서 의원에게 깊은 유감을 표한다”면서 “그것이 과연 국정감사에서 다룰 내용인지 의문이다. 집권여당이 그렇게 한가할 때가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또 그는 “마치 제목만 보면 제 아들이 모든 포스터에 부당하게 저자로 이름을 올린 것처럼 보도한 기사에 대해서도 상당한 아쉬움을 느낀다”라며 글을 마쳤다.

한편, 서 의원은 전날 “엄마 찬스가 아니었다면 나 전 의원 아들이 서울대 연구실에서 실험할 수 없었던 것은 물론, 연구물에 부당하게 공동저자로 표기되지 않았을 것”이라며 “서울대 시설 사적 사용의 부당성에 대한 서울대의 추가 조사도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 전 의원의 아들 김씨는 미국 세인트폴 고교 재학 중이던 지난 2014년 서울대 의대 교수 연구실에서 인턴으로 일했다. 이듬해 그는 미국에서 열린 ‘IEEE EMBC(전기전자기술자협회 의생체공학컨퍼런스)’에 발표된 포스터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같은 학술회의에서 발표된 또 다른 포스터에도 제4저자로 등재됐다.

논란이 일자, 나 전 의원은 지난해 9월 “(포스터는) 저희 아이가 다 쓴 것이다. 그해 7~8월 아이가 직접 실험을 했고, 이후 과학경시대회 나가고 포스터 작성하기까지 일련의 과정에서 저희 아이가 실험하고 작성했다”라며 특혜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연합뉴스

[뉴스엔 안형준 기자]

커쇼가 부진했다.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는 10월 1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 경기에서 부진했다.파워볼

이날 경기에 선발등판한 커쇼는 5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커쇼는 1회 선두타자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에게 안타를 내주며 경기를 시작했지만 프레디 프리먼을 삼진, 마르셀 오주나를 병살타로 처리했다.

2회에는 트래비스 다노를 땅볼처리한 뒤 아지 알비스에게 안타를 내줬지만 댄스비 스완슨을 삼진, 오스틴 라일리를 내야 뜬공으로 막아냈다. 3회에는 요한 카마르고에게 안타를 내줬지만 크리스티안 파셰를 삼진처리했고 아쿠나를 병살처리했다.

커쇼는 4회 실점했다. 프리먼을 직선타로 막아낸 뒤 오주나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다노에게 볼넷을 내주며 흔들리는 듯했지만 알비스와 스완슨을 땅볼로 막아냈다.

5회에는 라일리를 뜬공, 카마르고를 땅볼, 파셰를 삼진으로 처리해 삼자범퇴에 성공했다.

커쇼는 6회 다시 실점했고 강판됐다. 선두타자 아쿠나에게 내야안타를 허용했고 수비 송구실책이 겹치며 2루 진루까지 허용했다. 이어 프리먼과 오주나에게 연속 적시 2루타를 내줘 2실점했다. 실점한 커쇼는 결국 마운드를 내려왔다.

5+이닝을 투구하며 87구를 던진 커쇼는 7피안타(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커쇼는 팀이 1-3으로 끌려가는 상황에서 강판됐고 패전 위기에 몰렸다.(자료사진=클레이튼 커쇼)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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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박혜림 기자
그래픽=박혜림 기자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유럽 5G폰 시장, 삼성폰이 ‘싹쓰리’!”

서유럽 5G(세대) 스마트폰 시장을 삼성전자가 그야말로 싹쓸이 하고 있다. 무려 10대 중 9대가 삼성 5G 스마트폰이다. 애플의 첫 5G폰 아이폰12 출시 소식에도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며 ‘기선제압’ 중이다.

그러나 삼성의 독주는 올해가 마지막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애플을 필두로 한 샤오미, 오포 등 중국업체들의 견제가 본격화 되기 때문이다.동행복권파워볼

16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유럽에서 출하된 5G폰은 총 400만대로 전체 스마트폰 시장의 7% 수준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반기 출하된 서유럽 5G 폰 10대 가운데 9대인 약 88%는 삼성전자의 5G폰이었다. 갤럭시 S20 및 갤럭시노트 20 시리즈 등 프리미엄 5G폰부터 갤럭시A90 등 중저가 5G폰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한 것이 유럽인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서유럽 5G폰 시장이 지난해 상반기 대비 4000% 이상 성장할 수 있던 배경엔 삼성전자 5G폰이 있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삼성전자는 이 기세를 몰아 화웨이에 내어준 글로벌 스마트폰 왕좌도 회복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따르면 지난 8월 삼성전자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22%의 점유율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인도,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선전한 것이 주효했다.

2위는 화웨이로 16% 점유율 기록했다. 지난 4월 삼성전자(20%)에 1%포인트 앞서며 1위를 차지한지 불과 4개월만에 급락했다.

삼성전자 갤럭시S20을 체험 중인 외국인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갤럭시S20을 체험 중인 외국인들. [삼성전자 제공]

다만 애플 아이폰12가 본격 출시되는 이달 말부턴 서유럽 5G폰 시장을 둘러싼 격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올해 1분기 기준 서유럽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는 애플. 만만찮은 상대다. 여기에 애플의 첫 5G폰을 기다리는 대기 수요가 상당한 만큼 혼전이 예상된다.

SA는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5G 지배력이 올해 마지막 달에 끝날 수 있다”며 “애플 아이폰12는 물론 샤오미, 오포 등 5G 중저가폰을 앞세운 중국 경쟁자들이 넘쳐나며 유럽에서 5G폰 전쟁이 벌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올해 5G폰 시장 1위는 화웨이, 2위는 삼성전자다. SA에 따르면 올해 5G폰 규모는 2억5000만대로 추산된다. 작년 1800만대 대비 1300% 성장한 수치다. 내년엔 6억7000만대 가량이 출하될 것으로 관측된다.

rim@heraldcorp.com

“과거에도 대지진 전 악취 소동 발생해”

[서울=뉴시스]일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에서 지난 15일 악취가 난다는 신고가 잇따랐다. 한 시민이 "가스냄새 같은 것이 났다"고 설명하고 있다.(사진출처:FNN 영상 캡쳐) 2020.10.16.
[서울=뉴시스]일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에서 지난 15일 악취가 난다는 신고가 잇따랐다. 한 시민이 “가스냄새 같은 것이 났다”고 설명하고 있다.(사진출처:FNN 영상 캡쳐) 2020.10.16.


[서울=뉴시스] 김혜경 기자 = 일본 수도권에서 ‘악취가 난다’는 신고가 4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지만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대지진의 전조일 수 있다’는 전문가 견해도 나오고 있다.

악취 신고가 잇따르는 지역은 도쿄도(東京都)에 인접한 가나가와(神奈川)현이다.

16일 아사히신문과 주간지인 AERA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악취 소동은 올 6월부터 가나가와현 요코스카(橫須賀)시, 요코하마(横浜)시, 미우라(三浦)시 등에서 발생했다.

미우라시 및 요코스카시에서는 지난 6월 4일 밤 ‘악취가 난다’는 신고가 잇따랐다. ‘가스 냄새가 난다’, ‘신나 냄새가 난다’, 혹은 ‘고무 타는 냄새가 난다’, ‘마늘 냄새가 난다’는 등 200여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한 40대 여성은 “악취로 속이 좋지 않다”고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다. 소방 당국은 가스 누출이 아닌지 가스회사를 조사했지만 이상은 없었다.

지난 12일 요코하마시에서는 16건의 악취 신고가 잇따랐다. 요코하마역 인근에서도 신고가 들어와 일부 개찰구가 20여분간 폐쇄되기도 했다. 요코하마에서는 이달 1일에 10건, 3일에 25건, 5일에 3건, 6일에 1건 악취 신고가 있었다. 요코하마에서 채취한 대기를 분석한 결과, 가솔린 등에 포함된 이소펜탄 및 펜탄이 통상보다 10배 이상 높은 농도로 검출됐다.

그러나 관계 당국은 지난 14일 악취 소동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지만 발생 원인을 특정하지 못했다. 인터넷에서는 악취 발생 원인과 관련한 여러 설이 확산하고 있다.

대지진 전조일 수 있다는 전문가 견해도 나왔다. 리츠메이칸(立命館)대학 환태평양 문명연구센터의 다카하시 마나부(高橋学) 특임교수는 “악취 소동은 대지진의 전조다”라고 말했다.

그는 “활단층이 갈라지거나, 플레이트가 어긋나면 악취가 난다”며 “미우라 반도와 보소(房総)반도 남부는 활단층이 지표면에 노출돼 있어 활단층 바위가 부서지면 악취가 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과거에도 지진 발생 전 악취 소동이 일어났다고 한다.

다카하시 교수는 “1923년 관동(關東)대지진 이후 일본 정부가 작성한 문서에는 ‘미우라 반도에서 악취 소동이 있었다’고 기록돼 있다”, “1995년 한신·아와지(阪神·淡路) 대지진이나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전에도 악취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다카하시 교수는 앞으로도 악취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미우라 반도와 보소 반도 사이의 도쿄만 해저에 있는 사가미(相模)해곡이 북미 플레이트와 필리핀해 플레이트에 접해 변형이 축적돼 있다는 것이다.

그는 “플레이트가 충돌해 결국 ‘해구형 지진’으로 이어진다”며 “관동대지진도 사가미 해곡에서 발생한 해구형 지진”이라고 말했다.

다카하시 교수는 “사가미 해곡의 변형으로 수도권 직하형 지진이 발생하면 수도권 뿐 아니라 서일본, 대만, 필리핀까지 ‘슈퍼 남해지진’이 일어난다”고 덧붙였다. 슈퍼남해지진은 쓰나미만으로 47만~50만명이 사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kim@newsis.com

KBS 제공
KBS 제공

[OSEN=박판석 기자] ‘미스터 라디오’에 출연한 김구라가 파격적인 행보를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김구라는 15일 오후 생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 출연했다.

김구라는 방송에 앞서 자신의 유튜브에 대한 이야기를 설명했다. 김구라는 “구독자가 16만 4천 정도 된다. 제일 잘 나온 영상은 조회수가 193만 뷰 정도 나왔다”라면서도 “사실 쉽지 않다. 유튜브 하는 연예인이 너무 많다. 그래도 내가 이걸 하면서 즐겁기 때문에 괜찮다”라고 진솔하게 답했다. 

김구라는 염경환, 지상렬의 사이에 대해서도 속시원히 밝혔다. 김구라는 “셋이 여전히 친하다. 그렇지만 셋 다 50세가 넘었다”며 “서로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있고, 관심사가 다른 부분도 있다. 일부러 안 보는 건 아니니깐 오해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해명했다.

'구라철' 방송화면
‘구라철’ 방송화면

이날 김구라는 재혼에 대해 진솔한 발언을 이어갔다. 김구라는 재혼에 대한 질문에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혼을 하고 열애를 하는 일련의 과정이 자주 알려졌다”며 “저의 열애에 대한 피로도가 높은데 저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그러실 거 같다. 결혼식은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결혼식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여자친구에게 양해를 구했다고 밝히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김구라는 “교제 중인 여자친구에게 ‘아이(그리)도 크고, 상황이 그러니 결혼식은 하고 싶지 않다’고 양해를 구했다”라며 “결혼식 대신 가족들끼리 식사만 하기로 했고 이미 지나간 일이다. ‘라디오스타’에서도 이 얘기를 여러 번 자꾸 말씀드렸었다. 저의 상황을 이해해줘서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이 자리를 빌려 여자친구에게 고맙다”라고 설명했다.

[OSEN=지형준 기자] 개그맨 김구라가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간담회를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지형준 기자] 개그맨 김구라가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간담회를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앞서 김구라는 지난 4월 8일 자신의 유튜브 ‘구라철’에서 여자친구와 동거 사실을 공개했다. 김구라는 “제가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이 물어본다”며 “식구처럼 지내다가 이제 집에 같이 있다”고 동거 사실을 밝히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김구라와 여자친구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며, 지인의 소개로 만나서 연인을 발전했다. 여자친구의 신상에 대해 알려진 바는 없으나 연하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구라의 이혼과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나는 과정이 모두 알려지면서 여전히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여러 차례 여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밝힌 김구라의 다음 발언 역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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